아산시자원봉사센터, 포스코A&C 임직원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8 08: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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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안전보행 홍보로 교통안전 의식 확산
▲ 캠페인 기념사진 촬영

[뉴스스텝] (사)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신리초등학교 일원에서 포스코A&C 임직원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포스코A&C 임직원 8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하교 시간대에 맞춰 신리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와 어린이보호구역 일대에서 피켓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횡단보도 안전보행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운전 등으로, 학생과 시민들의 교통안전 실천을 독려했다.

전용준 포스코A&C 단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 캠페인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채종병 센터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업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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