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9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개최한다… 6개 업체 참여해 20명 채용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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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 ‘9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홍보물.

[뉴스스텝] 수원특례시는 9월 8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수원시청 별관 1층 중회의실에서 ‘9월 반도체 분야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을 개최한다.

주식회사 티마트, 주식회사 에프에스티, 머니컴퍼니테크주식회사, 주식회사 티에프이, 주식회사 세이프티에디션, 케어웰솔루션스 주식회사 등 6개 업체가 참여해 2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채용 분야는 반도체 산업 관련 현장 중심 직무 다수 포함돼 있다. 전자 부품·제품 조립·검사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설비 오퍼레이터, 산업 안전·산업위험 관리 기술자, 전자 부품·제품 제조 기계 조작원 등이다.

참여 구인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구직자들을 지원한다. 구직 중인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시민들의 접근성이 높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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