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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텝] 원주시역사박물관은 오는 20일 오전 10시 박물관 1층 강당에서 ‘추석맞이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보름달을 닮은 둥근 형태에 복을 기원하는 ‘달항아리 열쇠고리(키링)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원주시역사박물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원주시역사박물관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방문객들이 달항아리 열쇠고리 만들기를 체험하며 우리 전통문화에 친숙하게 다가가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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