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횡성’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5 09:42:07
  • -
  • +
  • 인쇄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25일 오후 2시, 2층 소회의실에서 메타버스 횡성 기본구상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

군은 미래 사회를 이끌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는 메타버스 가상세계를 행정에 접목하고자 지난해 ‘메타버스 추진단’을 구성했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기본구상 용역을 진행하는 등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메타버스 횡성'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추진 기본 방향, 세부 로드맵이 도출될 것으로 보이며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형용 미래전략과장은 “앞으로 행정에서 메타버스의 역할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군의 관광, 축제, 행정 등 여러 분야에 메타버스를 새로운 홍보 수단으로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해남군 “수도사고 걱정마세요”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완료

[뉴스스텝] 해남군은 가뭄과 수질사고 등 예기치 못한 수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해 온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2025년 12월 말부터 해남정수장(지방상수도)의 광역상수도(장흥댐) 즉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사고 발생 시 수계 전환을 통해 해남읍,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에 신속한 비상급수가 가능해졌다. 앞서 지난 2022년 송지정수장 비상공급망 구축을 완료해 송지 지역 전반에 대해 광

대구소방,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뉴스스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에 따른 이동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나고,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에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친절서비스 강화 노력

[뉴스스텝]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단 운영 방향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명절을 맞아 고향인 경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불편 없는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차량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되며 최근 발생한 경주 관내 화재 사례를 참고하여 가연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