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수소기업 유치를 위한 ‘액화 수소산업 중소벤처기업 협력 육성 업무협약’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4 09:52:13
  • -
  • +
  • 인쇄
▲ 동해시, 수소기업 유치를 위한 ‘액화 수소산업 중소벤처기업 협력 육성 업무협약’ 체결
[뉴스스텝] 동해시는 미래 먹거리산업인 수소산업과 관련된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5월 25일 강릉과학산업진흥원에서 영동지방의 9개 유관기관과 ‘액화수소산업 중소벤처기업 협력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이번 업무협약은 동해시·강릉시·삼척시·평창군,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강원테크노파크 9개 기관이 참여한다.

협약 이후 각 기관에서는 액화수소산업 중소벤처기업 육성에 대해 상호 기관별 역할을 협의·분담해 지원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시에서는 수소 기업유치 등 기업지원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윤희정 미래전략과장은 “동해항과 산업단지과 조성되어 있는 지리적 장점을 살려 우리시의 지역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수소산업 기업 유치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해남군 “수도사고 걱정마세요”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완료

[뉴스스텝] 해남군은 가뭄과 수질사고 등 예기치 못한 수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해 온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2025년 12월 말부터 해남정수장(지방상수도)의 광역상수도(장흥댐) 즉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사고 발생 시 수계 전환을 통해 해남읍,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에 신속한 비상급수가 가능해졌다. 앞서 지난 2022년 송지정수장 비상공급망 구축을 완료해 송지 지역 전반에 대해 광

대구소방,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뉴스스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에 따른 이동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나고,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에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친절서비스 강화 노력

[뉴스스텝]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단 운영 방향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명절을 맞아 고향인 경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불편 없는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차량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되며 최근 발생한 경주 관내 화재 사례를 참고하여 가연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