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자영월군연합회, 탄소중립 실천 결의 다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8 11: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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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청
[뉴스스텝] 한국농촌지도자영월군연합회는 지난 17일 연합회 군 임원 및 읍면회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결의를 다지며 온실가스 감축 관련 15개 실천 과제에 대해 선도적 역할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부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자발적인 실천운동 분위기를 조성하며 지역의 모든 사회 주체의 참여를 유도해 탄소중립의 공감대를 확산하는 기회가 됐다.

또한 농촌지도자회의 역할을 토론하는 공론의 장을 가졌으며 탄소감축 기술을 위한 기술소개와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영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한국농촌지도자영월군연합회가 평소 과학 영농 실천과 농업인 권익보호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는 모범적인 농업인단체가 되기를 바란다”로 말했다.

앞으로도 농촌지도자영월군연합회는 읍면회원 교육 및 환경정화 활동 등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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