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2022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을 위한 영월 진로체험처 멘토 협의회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5 10:01:30
  • -
  • +
  • 인쇄
▲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 2022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을 위한 영월 진로체험처 멘토 협의회 성료
[뉴스스텝]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는 영월군, 영월교육지원청 주최로 3월 14일 동강시스타에서 영월의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진로체험처 멘토님들과 2022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을 위한 영월 진로체험처 멘토 협의회를 진행했다.

협의회에서는 강원도 영월교육지원청의 정민승 교육장님과의 영월진로교육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해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고 진로체험처에서 교육장님에게 영월진로교육을 위한 의견을 2022년 영월박물관협회 조명행 회장이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에게 교육부가 인증하는 제도인 교육기부 인증기관에 대한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인증기관에 선정된 진로체험처는 KOICA 글로벌인재교육원, 빵쟁이토브,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이며 현재 영월에는 위의 3개 기관 외 꽃구름, 세경대학교, 영월교도소, 영월국유림관리소, 영월아프리카미술박물관, 인도미술박물관, 제범이네공방, 조선민화박물관, 호안다구박물관, 화이통협동조합 총 13개의 인증기관이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어 하이서울페스티벌, 월드DJ페스티벌 제작 및 총감독 등 다수 문화축제 및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문화기획자 류재현 감독을 강사로 모셔 ‘지역에서 살아남는 프로그램 기획 및 상생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영월교육지원청 정민승 교육장은 “영월의 진로체험처와 같이 훌륭한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꿈에 밀접한 교육적 가치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 설 연휴 동물 진료 공백 없다! 응급 동물병원 225개소 운영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설 연휴 동안 반려동물과 농장 가축의 응급 상황에 대비해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도내 전 지역에서 응급 동물병원 진료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동물병원은 모두 225개소다. 이 가운데 반려동물 진료 병원은 146개소, 농장동물 진료 병원은 45개소, 반려·농장동물 겸용 병원은 34개소다.설 연휴 진료 병원 명단과 진료 시간, 연락처 등 세부 정보는 경상남도 누리

경남도, AI·ASF·구제역 등 선제대응 총력… 가축전염병 차단에 행정력 집중

[뉴스스텝] 경남도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FMD)의 도내 유입과 확산 방지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고병원성 AI는 2월 8일 기준 전국 7개 시도에 39건이 발생했으며, 경남에서도 2월 7일 거창군 가조리 종오리 농장에서 확진 사례가 나오면서 방역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아프리카돼지열병도 전국 6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 《빼앗긴 경남도청, 백년의 회고와 전망》 발간

[뉴스스텝] 경상국립대학교 진주학연구센터(센터장 김덕환)와 진주의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나무코포럼(회장 박현숙)이 공동으로 ‘진주총서’ 제3권 《빼앗긴 경남도청, 백년의 회고와 전망》을 발간했다. 2023년 《진주의 민속과 예술》, 2024년 《일제시대와 진주문화》에 이어 세 번째 책이다. 이번 총서는 2025년 11월 양 기관이 공동 주관한 학술대회의 결과물이다. 약 100년 전인 1925년 경남도청이 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