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제20대 대통령 선거일 관내 주요 관광지 휴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09:36:17
  • -
  • +
  • 인쇄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오는 9일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를 휴장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풍수원 유물전시관과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이며 횡성호수길의 경우 별도의 발권 없이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은 프로그램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지난 2월 18일 개장 이후 사전 운영 기간을 거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예약이 필요하다.

안흥찐빵만들기, 횡성잡곡라떼, 딸기찹쌀떡 등 디저트 만들기, 안흥찐빵과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나만의 컵 만들기, 횡성잡곡라떼 만들기, VR체험 등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시범운영 기간인 3월 중에는 체험료의 50%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고 운영 시간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남도의회, 설 앞두고 복지현장 찾아 ‘민생 소통’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는 2월 11일, 김해시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우리들의 집’과 ‘김해동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자 및 종사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문은 설 명절을 맞아 복지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설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최학범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의 어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 통합돌봄지원단 일자리 어르신과 주거환경 개선 지원

[뉴스스텝] 사회복지법인 이랜드복지재단이 운영하는 목포이랜드노인복지관은 지난 2월 11일, 용당2동에 거주하는 김경수(가명)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 및 정리정돈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번 지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인일자리 역량활용사업 통합돌봄지원단 참여 어르신 4명과 복지관 직원 3명이 팀을 이루어 참여했다. 평소 거동의 불편함 등으로 가사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어르신을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지원정책 강화한다

[뉴스스텝] 광주시교육청이 국가책임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을 강화한다.먼저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인력 지원을 확대한다.시교육청은 지난해 광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 협약을 체결해 광주세광학교에 이어 올해부터는 은혜학교에도 간호사를 지원한다.또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문화예술 활동을 위한 실내악단 운영을 남구 장애인복지관에 위탁해 전문성과 안정성을 강화한다.학교현장의 행정 부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