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전시민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2022년 평생교육사업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08:49:00
  • -
  • +
  • 인쇄
다양한 시민 맞춤형 평생교육으로 평생학습 문화 확산
▲ 삼척시, 전시민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한 2022년 평생교육사업 추진
[뉴스스텝] 삼척시는 위드 코로나 시대 전 시민의 평생학습권 보장을 위해 비대면 평생교육을 확대 운영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원거리 시민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찾아가는 평생교육 및 도계·원덕평생학습센터를 운영해 쾌적하고 편리한 학습공간을 제공하는 등 평생학습 문화확산에 적극 매진하고 있다.

성인문해교육,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노인 장애인 등 소외계층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사회통합 증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삼척 기적의 도서관 건립과 원덕 도서관 개축공사를 추진하고 있어 향후 평생학습 시설 인프라를 확충해 더욱더 튼튼한 평생학습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올해 주요 추진 사업으로 평생학습관 정규 교육 및 온라인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강좌 딩동딩동 배달학습 성인문해 운영 중·고등학력 검정고시반 운영 차이나는 ‘문해 배움터의 날’ 운영 소외계층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평생교육 기관·단체 특성화 사업 평생학습동아리 육성·지원 평생학습 소식지 및 성과집 발간 등이 있다.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사업으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무인·비대면 중심의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실생활 활용 중심의 평생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삼척시민아카데미 시민역량교육 독서아카데미 시민과 함께 하는 작가와의 만남 세대별·계층별 특성화 프로그램 직장인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 온라인 평생교육 관계자 및 강사 역량강화 연수 온라인 삼척평생학습박람회 각종 일자리 연계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시민 맞춤형 특성화 평생교육으로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박수옥 평생교육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학습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정책을 개발해 지속가능한 배움·나눔 실천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뿐 아니라 도시 경쟁력 강화 및 살기 좋은 최고의 명품 평생학습도시 삼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포시,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 확정… 체감도 높은 교육지원 박차

[뉴스스텝] 교육발전특구 지정 1년 만에 눈에 띄는 교육성과를 내고 있는 민선8기 김포시가 김포 아이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282억원을 확정하고 관내 유·초·중·고에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교육환경개선 사업(1,390백만원), 통학지원차량 임차운영비(607백만원), 자율형공립고 2.0(400백만원), 중고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1,131백

아산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폐회... 8일간 일정 마무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는 11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월 4일부터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64회 임시회를 모두 마무리했다.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 심사·의결이번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했으며, 시정 전반에 대한 2026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청취했다.회기 동안 의회는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7건 △의견서 작성 4건 등 총 3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하

경기도의회 장윤정 의원, 오성애 후보자 인사청문회...“교육연구원 조직 안정과 연구 공정성 확보 중요”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지난 10일 열린 오성애 경기도교육연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연구원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연구의 공정성 확보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장윤정 의원은 먼저 연구원에서 그동안 제기된 채용 비리, 임금 체불, 연구 표절 논란 등을 언급하며, “정책 연구기관은 신뢰가 가장 중요한 만큼 내부 운영의 공정성과 조직 안정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