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지난해 43개 기관 표창으로 시정 우수성 인정받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7 08: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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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43개의 기관 표창을 받아 시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중앙부처에서 19개, 강원도에서 24개의 표창을 받는 등 도내뿐만 아니라 중앙부처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 외에도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 2021년 자체 감사 활동 평가 B등급을 받아 청렴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앙부처에서 주관한 공모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 45개의 사업에 선정, 89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지방채 발행 등으로 어려웠던 시정 운영에 큰 보탬이 됐다.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산업 지원센터 건립,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원주시 지능형 교통체계 ITS 구축, 2021년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 지원사업, 원주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2022 대한민국 독서대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원주시의 발전과 시민의 복지 향상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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