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166명 참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8 10:07:00
  • -
  • +
  • 인쇄
▲ 2022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166명 참여
[뉴스스텝] 동해시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2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및 소득보장 강화로 ‘지역 공동체와 함께하는 포용복지’를 실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연말까지 전일제 36명, 시간제 15명, 참여형 115명 등 전체 166명의 장애인 일자리 참여자를 48개 분야에 배치해 운영할 계획이며 시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업무지원,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코로나 19 대응, 행복드림냉장고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권순찬 복지과장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이 코로나19로 인해 취업이 더욱 어려워졌다”며 “능력과 적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발굴을 통한 장애인 소득보장 강화와 생활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역 보건의료 발전 다짐”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가 감귤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26년 감귤분야 핵심기술교육’ 과정 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감귤분야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밀도 증가, 열과 발생 등 감귤 재배 현장의 주로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해 서귀포 감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 경상남도!!! 물류 피지컬AI 시동!!!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1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남 물류 피지컬AI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물류 현장의 고령화와 청년 인력 유입 단절로 인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피지컬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의장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LG CNS 등 공급 기업과 동원글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