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022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7억 7천만원 부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4 08:44:52
  • -
  • +
  • 인쇄
▲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시는 2022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36,468건, 7억 7천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04건, 1천만원이 증가한 것이다.

2021년 12월 31일 이전에 허가받고 2022년 1월 1일 현재 허가증이 유효한 경우 과세 대상이며 허가증을 받은 개수만큼 등록면허세를 납부해야 한다.

납부기한은 오는 2월 3일까지이며 금융기관을 비롯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징수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ARS간편납부서비스를 통해 납부하면 된다.

전국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카드,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조회하면 납세고지서가 없어도 납부가 가능하다.

특히 고지서에 표기된 입금전용 가상계좌로 이체하거나 인터넷지로와 위택스 등 인터넷 납부, 모바일 ‘스마트위택스’ 또는 금융사 앱을 이용하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역 보건의료 발전 다짐”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가 감귤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26년 감귤분야 핵심기술교육’ 과정 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감귤분야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밀도 증가, 열과 발생 등 감귤 재배 현장의 주로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해 서귀포 감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 경상남도!!! 물류 피지컬AI 시동!!!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1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남 물류 피지컬AI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물류 현장의 고령화와 청년 인력 유입 단절로 인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피지컬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의장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LG CNS 등 공급 기업과 동원글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