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1차 후보지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3 13:07:31
  • -
  • +
  • 인쇄
▲ 인제군청
[뉴스스텝] 인제군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2년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강소형 1차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은 관광요소와 기술요소의 융·복합을 통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스마트관광 생태계 구현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국비 35억이 지원된다.

스마트관광도시 강소형에는 17개 지차체가 참여했으며 1차 심사에서 인제군을 포함해 4개 도시가 후보 사업지로 선정됐다.

스마트관광도시 최종 사업지는 참여 지자체의 현장발표와 시연평가를 거쳐 오는 3월초 선정된다.

인제군 관계자는 "백담사, 장수대, 자작나무숲, 곰배령 등 인제군이 보유한 천혜 자연관광자원과 스마트ICT융합기술을 접목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관광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지역 보건의료 발전 다짐”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1일 대전광역시약사회 제38회 정기 대의원총회에 참석해 지역 보건의료 현안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이날 총회에는 약사회 대의원 등 회원 약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결산하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약국은 시민과 가장 가까운 1차 보건의료 현장”이라며 “노숙자쉼터 무료진료,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약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제주도, 감귤 품종별 교육 “맞춤형 기술로 경쟁력 강화”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서귀포농업기술센터(소장 현광철)가 감귤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26년 감귤분야 핵심기술교육’ 과정 교육생을 오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감귤분야 전문 농업인 육성을 목표로 기후변화로 인한 병해충 밀도 증가, 열과 발생 등 감귤 재배 현장의 주로 애로사항을 집중 해결하고, 최신 농업기술을 공유해 서귀포 감귤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 경상남도!!! 물류 피지컬AI 시동!!!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1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물류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남 물류 피지컬AI 얼라이언스’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물류 현장의 고령화와 청년 인력 유입 단절로 인한 인력난을 극복하고, 급성장하는 글로벌 피지컬AI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구성됐다.회의에는 경남도 교통건설국장을 의장으로 네이버 클라우드, LG CNS 등 공급 기업과 동원글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