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도돈 농어촌마을하수도 신설사업 2022년 환경부 국고보조사업 확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3 16: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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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읍 도돈리, 마지1리 일원 농어촌마을 주거환경개선 및 평창강 수질 보전기대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평창읍 도돈리, 마지1리 일원의 농어촌지역의 하수도시설 보급을 위해 추진하는 도돈 농어촌마을하수도 신설사업이 2022년 환경부 하수도분야 국고보조사업으로 확정 됐다고 밝혔다.

도돈 농어촌마을하수도 신설사업이 2022년 환경부 하수도분야 국고보조사업으로 확정됨에 따라 군은 전체 사업비의 70%를 국비를 보조받아 추진하게 되며 2024년까지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신설 Q100㎥/일과 하수관로 5.16km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열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도돈 농어촌마을하수도 신설사업을 통해 평창읍 도돈, 마지1리 지역의 미처리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해 방류하천 수질개선 및 지역주민의 공중위생이 크게 향상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하수도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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