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곰이 캐릭터 상품몰 문연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6 09:40:49
  • -
  • +
  • 인쇄
▲ 강원도청
[뉴스스텝] 강원도는 12월 16일 평창올림픽기념관과 강릉 KTX역 강원곳간내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을 전시·판매하는 ‘범이·곰이 상품 몰’의 문을 연다.

강원도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범이&곰이 상품화 사업을 진행해 올해 도내 15개 업체의 디자인 제작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그리고 자체적으로 캐릭터 상품 10종을 개발해 상품제작을 희망하는 도내 업체를 12월까지 모집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연 ‘범이&곰이 상품 몰’에서는 디자인 지원을 통해 만든 플라이강원 인형, 그립톡, 비빔밥, 황태국, 고구마 빵, 고구마 쌀 등 15개 상품과 자체 디자인 개발로 제작한 바디필로우, 등 쿠션, 수면안대, 인형, 가방걸이 인형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개소식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지침에 따라 SNS기자단 등과 함께 동영상으로 촬영해 도 공식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유명 쇼호스트를 초청해 범이&곰이 상품 몰에 전시된 캐릭터 상품과 2개의 상품몰도 함께 소개한다.

이날 현장에서 캐릭터 상품의 경품 추첨,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도 추진한다.

우영석 대변인은‘범이&곰이 상품 몰을 통해 범이&곰이 캐릭터 상품을 도민과 강원도를 방문한 관광객이 직접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기업과 협업을 통해 상품화 사업과 판매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례군,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호 구례군수와 주민복지과장은 토지면에 위치한 구례군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관내 노인·생활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군은 위문품을 전

완주군의회,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뉴스스텝] 완주군의회는 11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중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음·진동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이 심각한 사회적 갈등으로 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마

이천제일로타리클럽, 백사면에 쌀, 라면 나눔 행사

[뉴스스텝]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