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오는 27일까지 하반기 정기하자검사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08:39:17
  • -
  • +
  • 인쇄
검사대상 : 3천만원 이상인 관내 108개 사업장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이달 15일부터 27일까지 담보책임 기간 중에 있는 각종 시설공사 사업장의 사후관리를 위해 하반기 정기하자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대상은 사업이 3천만원 이상인 관내 108개 사업장으로 1차로 사업 담당자가 현장 확인을 해 구조물의 결함, 균열·누수 등 시설물 하자 여부 및 안전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며 정밀진단을 요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계약부서와 합동으로 정밀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정밀조사 결과 하자가 발생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즉시 해당 시공사에 통보해 보수 조치를 하고 불이행시에는 하자보수보증금으로 강제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 관계자는 “정기적인 하자검사를 비롯해 지속적인 시설물 유지관리 및 시공상 하자에 대한 완벽한 보수로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례군,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호 구례군수와 주민복지과장은 토지면에 위치한 구례군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관내 노인·생활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군은 위문품을 전

완주군의회,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뉴스스텝] 완주군의회는 11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중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음·진동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이 심각한 사회적 갈등으로 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마

이천제일로타리클럽, 백사면에 쌀, 라면 나눔 행사

[뉴스스텝]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