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최우수상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8 09:33:17
  • -
  • +
  • 인쇄
▲ 평창군,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최우수상 선정
[뉴스스텝] 평창군은 2021년도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평창군 보건의료원은 ICT를 기반으로 하는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충실히 진행해 보건의료발전 및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의 해당 사업은 의료취약지 주민의 의료접근성 개선 및 만성질환자의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ICT를 활용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만성질환관리사업의 경우 지역주민이 보건진료소에 내소해 보건지소 의사와의 원격협진을 실시했다으로써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와 관련해 장재석 평창군보건의료원장은 “평창군은 의료취약지라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원격협진을 활용해서 만성질환을 관리중이며 코로나19 감염병 시대 어르신 만족도가 큰 사업이다 앞으로도 원격협진을 통해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뉴스스텝] 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건전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