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지역 건축사회,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08: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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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청
[뉴스스텝] 원주지역 건축사회는 12월 3일 원주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박인광 회장, 이원기 부회장, 위재성 총무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한다.

건축사 80명으로 구성된 원주지역 건축사회는 2013년부터 매년 회비를 모아 천사운동을 후원해 올해까지 누적 금액이 2,700만원에 달하는 등 따뜻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52세대에 월 13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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