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호 교수와 함께하는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글쓰기 비법’ 특강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09:03:17
  • -
  • +
  • 인쇄
▲ 김을호 교수와 함께하는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글쓰기 비법’ 특강 개최
[뉴스스텝] 동해시가 오는 6일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 독서법’의 저자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김을호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동해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글쓰기 비법’이라는 주제로 김을호 교수가 직접 개발한 WWWH131 키워드 글쓰기 활동지를 통해 책을 읽고 끝나는 독서가 아니라 서평으로 남김으로써 독서의 중요성과 올바른 자녀교육에 대해 특별강연을 갖게 된다.

전춘미 평생교육센터 소장은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지역의 학부모들이 자녀 독서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독서강좌를 마련해 독서문화 형성과 평생교육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강을 진행하는 김을호 교수는 현재 사단법인 국민독서문화진흥회 회장, 숭실대학교 대학원 독서경영전략학과 교수, 극동대학교 독서경영전공 박사과정 주임교수 등을 맡고 있으며 2015년에는 독서문화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21회 독서문화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독서법’, ‘아빠 행복수업’, ‘필사로 새겨보는 독서의 힘’, ‘독서와 공부를 한번에 끝내는 독공법’, ‘우리모두 처음이니까’ 등을 출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례군,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호 구례군수와 주민복지과장은 토지면에 위치한 구례군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관내 노인·생활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군은 위문품을 전

완주군의회,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뉴스스텝] 완주군의회는 11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중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음·진동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이 심각한 사회적 갈등으로 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마

이천제일로타리클럽, 백사면에 쌀, 라면 나눔 행사

[뉴스스텝]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