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너에게 감동해’ 콘서트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1 09:19:13
  • -
  • +
  • 인쇄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및 무릉별유천지 1단계 준공 기념
▲ 동해시, ‘너에게 감동해’ 콘서트 개최
[뉴스스텝] 동해시는 오는 3일 저녁 6시 30분 동해웰빙레포츠센터 내 동해체육관에서 ‘너에게 감동해’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및 무릉별유천지 1단계 준공을 기념하고 코로나 방역활동에 애쓴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하는 한편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시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연은 “너에게 감동해”라는 타이틀로 트로트 역사의 흐름을 바꿔놓은 대체 불가한 가수 송가인, 미스트롯2에서 극찬을 받으며 선을 차지한 홍지윤, 미스트롯1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숙행이 출연진으로 나서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1월 18일 이전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자에 한해 당일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이월출 문화체육과장은 “모처럼 마련한 뜻깊은 기념공연에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고 올 한 해를 정리하고 자축하는 자리가 되시길 소망한다”며 “무엇보다도 시민들에게 안전한 공연이 되도록 객석 한 칸씩 띄우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나주소방서, 나주시청 황포돛배 선장 정재삼, 수난사고 수색 공로로 행안부 장관상 수상

[뉴스스텝] 나주시청 황포돛배 선장 정재삼'행정안전부 장관상' 표창 수상나주시청 소속 황포돛배 선장 정재삼이 수난사고 실종자 수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표창은 지난해 11월 나주 영산대교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현장에서, 수색 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실종자 발견에 결정적인 도움을 준 공로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정재삼 선장은 나주시청 소속 황포돛배 선장으로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