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평창읍 종부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추가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6 09:34:04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오는 11월 29일 오후 1시 30분 종부3리마을회관에서 종부2지구, 종부4지구, 종부5지구 741필지 841천㎡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한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현실적인 경계와 지적도상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국토의 효율적인 관리와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공부를 재정비하는 사업이다.

해당지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지난 4월 2021년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으나, 온라인 설명회의 특성상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현실경계를 반영한 경계조정을 설정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기 위해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하게 됐다.

한윤수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경계분쟁을 해결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뉴스스텝] 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건전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