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5 07:29:35
  • -
  • +
  • 인쇄
▲ 강원도_고성군청
[뉴스스텝]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11월 25~26일 양일간 고성군에서 “한반도 평화 복원력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2021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은 세계평화와 공동번영에 기여하는 한반도가 되기 위한 초석, 신 한반도 체계와 평화경제 비전공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통일부와 고성군이 후원한다.

이번 행사는 1일차에 DMZ 일대를 방문하는 평화체험과 2일차에 개막식과, 기조세션, 분과세션 순으로 소노캄 델피노와 르네블루 BY 워커힐에서 진행된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축사에서 고성군은 평화경제의 핵심축은 평화관광이란 생각으로 세계인들이 ‘한반도 평화’를 떠올리면 함께 생각나는 ‘고성’,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곳 ‘고성’을 만들기 위해 한걸음 한걸음 묵묵히 준비해 앞으로 전진하고 있으며 이번 국제포럼에서 한반도 평화경제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도출되어 평화경제에 대한 비전 공유 기회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뉴스스텝] 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건전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