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보건소, 걷기지도자 양성으로 걷기운동 활성화 조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2 08:45:42
  • -
  • +
  • 인쇄
▲ 태백시청
[뉴스스텝] 태백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걷기운동 활성화 및 건강분위기 조성을위해 걷기지도자 교육을 진행한다.

걷기지도자 교육이란 올바른 걷기 방법을 지도해 걷기지도자를 양성 하는 것으로 한국걷기협회와 연계해 진행되는 자격증 과정의 교육이다.

참여비용은 무료이나, 자격증 발급의 경우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이론과 실습 각 8시간으로 구성되며 이론은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실습은 다음달 11일부터 12일까지 일별 각 4시간씩 ‘주말반’ 과정으로 진행되며 교육이수 및 일정시험을 거쳐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신청대상은 걷기모임 운영 또는 예정자, 자원 봉사 가능자 등이며 신청방법은 오는 24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거나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태백시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관리의 환경적 여건 조성 및 활성화 목적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재개·운영하는 등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말했다.

또한, “본 교육은 시행 전 해당인원의 선별검사를 진행하며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영천시, 120억원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

[뉴스스텝] 영천시는 12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NH농협은행, iM뱅크 등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례보증은 담보 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자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