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UCC공모전‘양양에 가면 It’知’수상작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9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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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취향의 시대 양양에서 맛있는 서핑 트립’외 4작품 선정
▲ 양양군청
[뉴스스텝] 양양군이 ‘양양에 가면 it’知‘ 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1 양양군 UCC 공모전‘ 수상작 5편을 선정, 18일 양양군 공식 SNS를 통해 발표했다.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양양군 UCC 공모전은 서핑의 메카 양양의 모습과 양양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 카페 등 먹거리를 주제로 공모를 진행했다.

지난 8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진행한 공모전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여건 속에서도 양양의 먹거리, 힐링 스팟, 서핑의 성지다운 모습을 다룬 다수의 작품이 출품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군은 작품성, 활용성, 대중성 등을 고려한 심사를 통해 총 5점을 선정했으며 대상에는 WKND SURF CLUB팀의 ’취향의 시대 양양에서 맛있는 서핑 트립‘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맛있는 서핑 트립을 떠난 주말서퍼가 양양의 취향 저격 포인트 다섯 가지 주제로 소개하며 서핑해변, 카페, 양양의 파도, 숨은 맛집 등 취향에 맞게 양양에서의 하루를 즐기는 모습이 여유로운 감동을 전해준다는 의견이다.

최우수상은 ‘양양에 가면 있는 먹거리’를 출품한 황건희님이 MZ세대에 맞는 음식 추천과 직접 먹는 표현을 통해 대중의 흥미를 유발하고 양양의 이미지를 청량하게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우수상에는 친화력 있는 말투와 목소리로 양양의 대표음식을 잘 표현한 양삼이들팀 ‘WHY? YANGYANG’이 수상했으며 홍수화님의 ‘Delicious in Yangyang’과 장권우님 ‘양양 바다 속으로 MV’가 각각 선정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양양에 가면 ‘서핑 It’知‘, ’먹거리 It’知‘ 주제에 맞게 MZ세대를 겨냥한 양양의 다양한 먹거리와 서핑이 소개된 영상이 주를 이뤘으며 이에 따라 변화된 트렌드에 맞게 군 홍보자료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군은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을 양양군 공식 SN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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