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천 도시재생사업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13 09:57:17
  • -
  • +
  • 인쇄
▲ 주천 도시재생사업
[뉴스스텝] 영월군은 지난 9일 ‘21년도 선정된 주천지구 도시재생사업 추진 일환으로 주천로 활력 창출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사업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설명회는 주천로 일원 상가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취지 및 사업 구상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주민의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총 사업비는 1,243백만원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한 보도폭 확장 및 스마트기술이 적용된 횡단보도와 버스정류소 설치하고 주천권 내 유일한 상권인 만큼, 배후 유동인구 유입을 고려해 가로 활성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넓어진 보행로에 휴게공간인 파크렛을 설치한다.

영월군은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주천로 활력창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기대하며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을 지키고 불법 주정차 등 문제 해결을 통한 깨끗한 가로경관 조성으로 도시 이미지 제고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해남군 “수도사고 걱정마세요”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완료

[뉴스스텝] 해남군은 가뭄과 수질사고 등 예기치 못한 수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해 온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2025년 12월 말부터 해남정수장(지방상수도)의 광역상수도(장흥댐) 즉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사고 발생 시 수계 전환을 통해 해남읍,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에 신속한 비상급수가 가능해졌다. 앞서 지난 2022년 송지정수장 비상공급망 구축을 완료해 송지 지역 전반에 대해 광

대구소방,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뉴스스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에 따른 이동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나고,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에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친절서비스 강화 노력

[뉴스스텝]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단 운영 방향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명절을 맞아 고향인 경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불편 없는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차량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되며 최근 발생한 경주 관내 화재 사례를 참고하여 가연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