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걷기지도자 양성 교육과정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6-07 08:05:35
  • -
  • +
  • 인쇄
▲ 태백시청
[뉴스스텝] 태백시는 지역주민의 일상회복 및 걷기운동 활성화를 위해 걷기지도가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걷기지도자 교육이란 올바른 걷기 방법을 지도해 걷기지도자를 양성하는 것으로 대한걷기연맹와 연계해 진행되는 자격증 과정의 교육이다.

교육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전문 강사의 지도로 올바른 걷기방법, 보행자세 측정 분석, 걷기 지도 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오후 3시간의 강의로 진행되며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수강생들에게는 2급 자격증이 부여된다.

참여비용은 무료이나, 자격증 발급의 경우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오는 23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방문접수 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양성된 걷기지도자들이 지역의 걷기 실천 분위기 확산과 건강 증진 촉진자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해남군 “수도사고 걱정마세요”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 완료

[뉴스스텝] 해남군은 가뭄과 수질사고 등 예기치 못한 수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해 온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을 완료했다. 2025년 12월 말부터 해남정수장(지방상수도)의 광역상수도(장흥댐) 즉시 전환이 가능해지면서 사고 발생 시 수계 전환을 통해 해남읍, 삼산면, 화산면, 현산면에 신속한 비상급수가 가능해졌다. 앞서 지난 2022년 송지정수장 비상공급망 구축을 완료해 송지 지역 전반에 대해 광

대구소방,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뉴스스텝]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월 13일 오후 6시부터 2월 19일 오전 9시까지 전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귀경에 따른 이동 증가와 함께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숙박시설 이용객이 늘어나고, 난방기기 사용 증가 등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종 화재 및 안전사고에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및 친절서비스 강화 노력

[뉴스스텝] 경주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공단 운영 방향과 시설물 전반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명절을 맞아 고향인 경주를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불편 없는 시설을 제공하기 위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은 소방, 전기, 가스, 시설, 차량 등 5개 분야를 중점으로 진행되며 최근 발생한 경주 관내 화재 사례를 참고하여 가연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