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주간 간부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7 21:4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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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복구 만전 및 추석연휴 종합상황실 운영에 철저를 기해줄 것 당부”
▲ 강병삼 제주시장, 주간 간부회의

[뉴스스텝] 강병삼 제주시장은 7일 오전, 제주시청 본관 회의실에서 주간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지나감에 따라,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복구에 나선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또한 자발적으로 복구현장에 나와 내 일처럼 힘을 보태주신 시민 여러분과 자생단체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고 강조했다.

강시장은 앞으로 오는 태풍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취약지역 분석을 위한 주택·농경지·도로 시설 등 피해지역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또다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방안을 강구하도록 지시했으며 도로 무단횡단 방지시설에 대하여도 강풍에 넘어지는 경우, 교통안전에 위험요소가 되지 않도록 설치 전반에 대하여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 시민 및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시민생활 5개 중점분야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 [코로나 19] 지역사회 감염확신 방지 및 대응 태세 유지

- [시민안전] 비상 진료체계 유지 및 재난 상황 관리

- [지역경제 활력] 물가 안정 관리 및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

- [시민불편 해소] 시민·관광객 불편 해소 및 편의 제공

- [편안한 연휴 도모] 취약계층 지원·위로 및 공직기강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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