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고향 정선, 건강·휴식·치유·체험 웰니스 관광 인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0 20:35:56
  • -
  • +
  • 인쇄
▲ 국민고향 정선, 건강·휴식·치유·체험 웰니스 관광 인기

[뉴스스텝] 여행의 新트렌드로 웰니스 관광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민고향 정선이 건강·휴식·치유·체험을 즐기기 위한 웰니스 관광지로 인기를 끌며 각광을 받고 있다.

국민들의 심신을 달래고, 웰니스 관광 산업 활성화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2018년과 2020년 선정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를 비롯해 2021년에 정선 로미지안 가든, 정선 하이원 HAO 등 3곳이 선정되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웰니스 관광지를 보유하고 있어 청정 자연을 테마로한 치유와 힐링 여행의 웰니스 메카로 성장하고 있다.

2020년부터 2022년 6월까지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에는 176,000명이 2021년부터 2022년 6월까지 로미지안 가든은 30,000명이 정선 하이원에는 70만 명 등 총 90만 6,000명이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정선을 찾았다.

아울러 지난 10월 9일 로미지안 가든에서 “2022 국민 고향 정선 웰니스 Day 이벤트” 행사를 개최해 전국에서 500여 명의 관광객들이 찾아 로미지안 가든의 멋진 경치속에서 맑은 공기와 가을을 만끽하며 트레킹과 함께 치유와 성찰을 위한 요가, 소통과 문화가 어우러진 버스킹 공연을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민고향 정선의 주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는 하이원리조트의 경우 해발 1,100m 백두대간에 펼쳐진 하늘길 트레킹 코스 체험과 하오(HAO)센터에서 운영되는 케렌시아 요가, 명상과 다도, 전통다식 만들기 등이 있으며, 치유와 성찰의 숲 로미지안 가든의 경우 가리왕산에 10만평 규모의 정원 감상과 자이언트 베고니아 화훼 치유, 산림욕 명상, 건강 밟기 지압 체험, 클래식 음악 감상 등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정선의 아름다운 산세에 둘러싸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현대인의 마음을 다독이는 다채로운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으로 자연에 포근히 안겨 온전한 쉼과 치유가 가능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힐링과 명상, 건강 활동을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하는 여행 수요가 많아진 만큼 하이원 리조트, 로미지안 가든,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를 중심으로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웰니스의 메카로 성장하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