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젓갈축제에서 만나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15 1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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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젓갈축제 연계 엑스포 홍보활동 펼쳐

[뉴스스텝] (재)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열리는‘2026 강경젓갈축제’에서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친다.

조직위는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엑스포 개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등을 안내하며, 입장권 사전예매 안내 및 판매활동을 전개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홍보에 나선다.

특히 지역 대표 축제인 강경젓갈축제와 연계해 관광객에게 논산의 다양한 볼거리와 소개하고, 논산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행사인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조직위는 지난 14일 열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문화소풍)’에서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엑스포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2027년 2월 26일부터 3월 21일까지 24일간 논산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방문객에게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딸기산업의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선보이는 행사로, 논산 딸기와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직위 관계자는 “강경젓갈축제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현장 홍보를 통해 많은 방문객에게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축제와 행사 등을 적극 활용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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