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용담2동을 시작으로 2022년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의 날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19:25:06
  • -
  • +
  • 인쇄
▲ 2022년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의 날

[뉴스스텝] 강병삼 제주시장은 9월 27일 용담2동을 방문하여'50만 시민의 벗 제주시'실현을 위한 2022년 읍․면․동 찾아가는 소통의 날 첫 걸음을 내디뎠다.

찾아가는 소통의 날은 읍면동 자생단체장 등 지역주민 참여로 대화를 진행하며, 주민생활과 밀접한 지역의 민생현안에 대하여 주민들과의 소통으로 민원을 해결해 나가자는 취지로 진행된다.

첫 방문지인 용담2동에서 강 시장과 지역주민대표들과 주차난 등 마을의 현안에 대해 진솔하고 격의없는 대화를 이어 나갔다.

강병삼 시장은 취임 후 읍면동 첫 공식 방문일정인 주민과의 소통의 날 만남을 오는 계속 진행하여, 오는 10월 12일까지 전체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대화 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현장에서 나온 내용들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삼척시,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 확대 및 마을방송 시설 개선

[뉴스스텝] 삼척시는 주민들에게 시정 소식과 마을 정보를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전달할 수 있는 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스마트 마을방송시스템은 기존 무선마을방송의 댁내 수신기 설치 및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2024년 8월 도입됐으며, 매년 약 2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현재 읍면 지역 4,000여 가구와 동 지역 600여 가구에서 사용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 운영

[뉴스스텝] 한국생활개선원주시연합회는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셋째 주 금요일마다 ‘기분 좋은 날! 우리 농산물 프리마켓’을 운영한다.프리마켓에서는 10개 읍면동 생활개선회원이 직접 생산한 농축산물과 소규모 창업사업장의 제품이 판매된다. 소비자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업·농촌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유대감을 강

삼척시, 중장기 자연재해 대응 로드맵 마련… 시민 안전 기반

[뉴스스텝] 삼척시는 기후변화와 자연재해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자연재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재해 예방 중심의 중장기 방재체계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종합계획은 삼척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자연재해 발생 현황과 지형·기후·토지이용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재해 유형별 위험지구(79개소)를 선정하고, 실효성 있는 저감 대책과 연차별 로드맵(총사업비 4,802억원)을 확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