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2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활동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2 19:05:08
  • -
  • +
  • 인쇄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센터, 보건정책과, 예방관리과, 행정과, 복지과 등 6개 부서 감사활동
▲ 제342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2일차)

[뉴스스텝] 제342회 동해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12일, 농업기술센터, 평생교육센터, 보건정책과, 예방관리과, 행정과, 복지과 등 총 6개 부서 소관업무에 대한 2일차 행정사무 감사활동을 펼쳤다.

최이순 의원은 “안전한 농기계 정비와 관리 교육을 통해 농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안성준 의원은 평생교육센터 정기교육 강의 제안서 수시 공모 운영으로 수강생들의 학습욕구 충족을 도모하고 있는 점에 대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격려하며, ”장애인 관련 프로그램 기관 수강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여 수강 대상자 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박주현 의원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여 정보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예산 확보 및 업무추진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향정 의원은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품목 조정과 맞춤형 엽산·철분제 제공으로 관내 임산부의 건강관리에 대해 효율적으로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민귀희 의원은 ”지역의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관심과 소통으로 의료계 집단휴진 및 비상 진료체계 개선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아울러 ”폐기되는 마약류의 부실한 관리가 유혹에 노출되는 계기로 이어지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강화해야 할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창수 의원은 ”해상작전헬기장 조성사업과 관련해 소음 측정실시에 대한 사전 홍보가 미흡했다.“고 지적하며, ”향후 실제상황에 근접한 측정 실시와 이에 따른 홍보 강화 및 투명한 절차로 지역 내 논란을 최소화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정동수 위원장은 ”그동안 동해시의 다양한 분야별 변화와 성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이 행복한 도시 완성을 위해 장애인 종합복지회관 건립계획의 조속한 추진으로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와 환경이 제공되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권선구청 주관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 참석

[뉴스스텝]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월 26일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이 주관해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한 자리로,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

강주택 부산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

[뉴스스텝]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 의원(중구, 국민의힘)이 최근(19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 주최·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다. 이번 수상은 공약을 조례로 구체화해 행정이 실제로 작동하는 제도 기반을 마련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성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 16.1%!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았다.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병원 전 단계 심정지 대응체계를 중점 관리하여, 심정지 환자 195명의 멈춰 있던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자발순환회복률을 16.1%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전북특별자치도의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은 2023년 10.8%, 2024년 14.7%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왔고, 2024년 기준 전국 평균 10.9%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다. 여기에 더해 전북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