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 이번엔 아산시 수해복구 지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9 18: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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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두 번째 수해 농가 지원, 도민 피해 복구에 최선
▲ [진흥원(원장 황환택) 임직원 및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안장헌 도의원이 아산시 엽치읍 오이농가 수해복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2025. 7. 28.)

[뉴스스텝] (재)충남평생교육인재육성진흥원은 28일 아산시 엽치읍 일원에서 지난 호우로 피해가 집중된 오이농가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활동을 진행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임직원 일동은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에 방문하여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잔해를 정리하고 수거하는데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날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안장헌 도의원도 진흥원의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동참하여 의미를 더했다.

진흥원의 이번 복구 활동은 천안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두 번째 대민 지원으로, 충남도의 출연기관으로서 도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깊다.

진흥원 황환택 원장은 “지난번 수해복구 지원에 이어, 도민들의 일상 회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다시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은 매년 수해복구, 농가 일손돕기,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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