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3년 청소년안전망 운영․실행위원회 회의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30 18:20:18
  • -
  • +
  • 인쇄
▲ 청소년안전망 회의

[뉴스스텝] 횡성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3월 30일 11시에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원스톱 통합서비스 지원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운영・실행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안전망 운영・실행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사례의 발굴·평가 및 판정과 위기청소년의 특성에 따른 연계방안을 모색하고, 그 밖에 지역사회의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활동 보고와 위기 사안이 발생한 청소년에 대한 특별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그 밖의 지역사회 유관기관에서 협력·연계 지원방안을 논의한다.
 
임유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청소년안전망 운영・실행위원회를 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맞춤형·원스톱 서비스 체제를 구축하여 지역의 위기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들이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