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갈라콘서트『STORY OF THE MUSIC』개최 !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6 18:15:31
  • -
  • +
  • 인쇄
28일부터 예매, 4월 14일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려
▲ 속초시, 갈라콘서트『STORY OF THE MUSIC』개최 !

[뉴스스텝] 속초시가 4월 14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속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 기획공연 두 번째 작품으로 ‘갈라콘서트『STORY OF THE MUSIC』’을 개최한다.

관객들이 사랑하는 뮤직넘버와 무대 뒤 에피소드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크로스오버, 클래식, 뮤지컬 넘버 등 여러 장르의 음악을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출연진이 전하는 노래 소개와 특별한 이야기들로 자연스럽게 관객들과 친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공연의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을 연기에 담아내며 폭발적인 성량으로 노래하는 뮤지컬배우 카이, 팬텀싱어 1~4 전시리즈 호랑이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손혜수, 허스키한 목소리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연기를 보여주는 박시원, 깊이 있는 보이스와 세련된 무대매너로 사랑받는 팝페라소프라노 정하은이 90분간 무대를 이어가며 피아니스트 문재원과 서희선의 연주로 완성도를 높인다.

본 공연 예매는 3. 28 10시부터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1인당 최대 4장까지 가능하고, 관람료는 2만 원이다. 우대 할인자 등 자세한 사항은 속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카카오톡에서 ‘속초문화예술회관’을 채널 추가하면 각종 기획 및 대관 공연, 공지 사항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