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정부합동평가 대비 맞춤형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4 18:15:09
  • -
  • +
  • 인쇄
▲ 태백시, 정부합동평가 대비 맞춤형 교육 실시

[뉴스스텝] 태백시는 지난 30일 하이힐링원에서 정부합동평가 지표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시정혁신 직원 대상 공모사업 워크숍과 함께 실시됐으며, 2023년 정부합동평가에 대비해 지표별 대응방안과 전략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이뤄졌다.

이날 교육은 이정우 기획예산담당관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태백시 정부합동평가 진행사항과 문제점,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대응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10월 중 담당자별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며 “올 연말까지 평가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시는 올해 강원도 시군평가에서 우수시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7천만원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23년에는 도내 종합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