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도시재생을 위한 한걸음, ‘꿈의대화 톡톡’ 오픈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30 17:20:16
  • -
  • +
  • 인쇄
▲ 도시재생을 위한 한걸음, ‘꿈의대화 톡톡’ 오픈식

[뉴스스텝] 3월 30일 오후 1시 30분, 평창군이 도시재생예비사업으로 추진하여 완성한 꿈의대화 톡톡에서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 운영 오픈식을 개최했다.

평창군은 (구)농협폐창고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건물을 지역아동·청소년이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 재탄생시켰다. 또한 금년 3월부터 대화면 도시재생 주민협의회에서 꿈의대화 톡톡을 직접 관리·운영을 하여 지역주민들의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소가 됐다. 주민협의회에서는 지역산물을 이용한 디저트 개발 및 밀키트 제작, 케이터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홍보는 물론이고, 최종적으로 지역산물 브랜딩화에 힘쓸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오픈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금 이 출발이 대화면 도시재생의 마중물이 되어 끊임없는 도시의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