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강원도 안전감찰 협의회'정기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30 17:15:06
  • -
  • +
  • 인쇄
30개 재난관리책임기관(도ㆍ교육청ㆍ시군ㆍ도내 공공기관), 2023년 운영계획 등 확정
▲ 2023년'강원도 안전감찰 협의회'정기회의 개최

[뉴스스텝] 도는 안전감찰 분야 지역협의체인 「강원도 안전감찰 협의회」 2023년 정기회의를 3월 31일 14시 도청 별관 회의실에서 도내 3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강원도 안전감찰 협의회'는 도와 소방본부, 교육청, 18개 시군, 안전분야 10개 공공기관 지역본부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지역 내 안전감찰에 대한 정보공유, 합동감찰(점검) 등 협업을 통해 도내 안전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021. 3월 출범했다.

도는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지난해 협의회에서 추진했던 성과를 상호 공유하고, 올해 협의회에 소속된 30개 기관의 31개 중점 감찰과제 추진계획과 함께 참여기관 간 합동감찰 추진계획 등을 확정하고, 상호 유기적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