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2022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9 17:10:10
  • -
  • +
  • 인쇄
▲ 홍천군, 2022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개최

[뉴스스텝] 홍천군은 9월 19일 서면 대곡1리 마을회관과 남면 남노일리 경로당에서 2022년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을 개최했다.

서면 대곡1리와 남면 남노일리는 앞서 산림청이 주관한 ‘2022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현판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및 관계 공무원과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강원도에서는 우수마을당 10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또 박용환 대곡1리 이장과 원일규 남노일리 이장에게는 홍천군수 표창패가 수여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마을별 이장을 중심으로 한 논·밭두렁 소각 안하기, 농산폐기물·기타 생활쓰레기 소각 안하기 캠페인 활동 등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사업을 자발적인 참여로 확대시키겠다”며 “산불로부터 안전한 홍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