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활동 스타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17:15:14
  • -
  • +
  • 인쇄
▲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활동 스타트

[뉴스스텝] 원주시의회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는 20일 오전 10시 제2차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 운영계획을 협의·의결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손준기 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선 원주시가 가진 우위자원을 바탕으로 원주시 특성에 맞는 특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강원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 제2차 개정에 담을 수 있도록 제안해야 한다.”며,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발굴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운영특별위원회는 손준기(위원장)·조용석(부위원장)·안정민·문정환·김지헌·김학배·이상길·홍기상·원용대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되어, 강원특별자치도가 공식 출범하는 2023년 6월 11일까지 활동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