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멋진 신세계] '멋진 신세계', 임지연 옆 ‘의문의 인물’은 누구? 3차 티저 전격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5-03 16: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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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장승조, 임지연 향한 ‘의미심장’ 제안! 임지연-허남준 로맨스 전선 흔든다!
▲ [SBS 멋진 신세계]

[뉴스스텝]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300년을 뛰어넘는 인연의 미스터리를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가 신서리(임지연 분), 차세계(허남준 분), 최문도(장승조 분)의 묘한 관계성을 예고하는 3차 티저를 공개해 심박수를 높인다.

한 여인의 모습을 담은 족자와 그에 대한 비밀스러운 소문이 궁금증을 자극한 가운데, 300여 년 전 궁인 시절의 서리와 그의 곁의 한 사람에 관심이 쏠린다. 정체 모를 이에게 폭 안긴 서리의 모습과 비를 맞는 두 사람의 포개진 손이 심장을 간지럽히는 설렘을 자아낸다. 풋풋했던 순간을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희대의 ‘악녀’로 죽음을 맞이하며 눈물을 흘리는 서리의 모습이 강렬한 충격을 선사하며, ‘조선 악녀’ 서리의 곁에 있던 의문의 남성의 정체는 무엇일지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 가운데, 21세기 대한민국에서 펼쳐질 서리의 인생 2회차가 예고돼 기대감을 고조한다. 특히 세계와 문도, 두 남자가 서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자극한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신서리씨”라며 서리의 손을 맞잡는 세계와 “진짜 미래를 약속해 주죠”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네는 문도, 그리고 눈물을 쏟아내는 서리의 모습이 이어지면서 세 남녀의 인연의 실타래가 어떻게 얽히게 될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더불어 서리가 “꿈꾸던 세계가 나를 염원하니, 내 한 번 운명을 개척해 보는 거다”라고 선언하며 세계의 손을 꽉 잡는 모습이 더해져 기대를 높인다. 이에 21세기 신세계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갈 서리의 모습이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시공초월 혐관 로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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