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 추석맞아 행복울타리에 따뜻한 추석 온정 나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6 16:40:38
  • -
  • +
  • 인쇄
입소 아동과 종사자 애로사항 청취하고 위문품 전달
▲ 9월 16일 행복울타리 공동생활시설에서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이 시설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중인 모습

[뉴스스텝] 창원특례시 해양항만수산국(국장 조성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9월 16일 오후 3시 진해구 석동에 위치한 공동생활가정 ‘행복울타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해양항만수산국장을 비롯한 직원 등은 과일과 햄·참치 세트, 과자 등 아이들이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에서 아이들을 돌보는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추석을 맞아 아이들이 마음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며, “아이들에게 기쁨과 행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복울타리’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창원의 대표적인 보호시설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대한민국 대전환 토론회, 강원에서 첫 개최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7일 오후 2시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대한민국 대전환 국민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국무총리 소속 사회대개혁위원회와 강원민주재단, 춘천시, 강원연구원이 공동 주최하며, 불평등‧양극화 해소와 도가 직면한 지역의 구조적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산업구조 변화 등 강원의 대전환 방향을 폭넓게 논의할 예정

구례군의회, 제332회 임시회 폐회

[뉴스스텝] 구례군의회는 9월 16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틀간 진행된 제332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례군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기준 조례안'을 수정가결하고, '구례군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주요 안건인 '구례군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기준 조례안'은 법령에서 지방자치단체 조례로 정하도록

2026년 영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리더십 캠프 운영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9월 16일, 영주선비세상에서 영재교육원 영재교육대상자 22명을 대상으로 '2026 영양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리더십 영재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인문으로 여는 세상, 융합으로 키우는 미래 역량’을 주제로, 초등창의융합반과 초등인문사회반 학생들이 연합하여 참여했다. 단순히 지식을 탐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체 속에서 소통하고 협력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