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 2024년 휴가철 대비 도시환경정비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16:20:38
  • -
  • +
  • 인쇄
▲ 부산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 2024년 휴가철 대비 도시환경정비 추진

[뉴스스텝] 영도구 남항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월 15일 2024 휴가철 대비 도시환경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휴가철을 대비해 쾌적한 남항동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총 12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절영로 일대를 중심으로 길가에 잡초를 제거하고 생활폐기물, 담배꽁초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배윤식 회장은 “앞으로도 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상시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여 남항동을 비롯해 영도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 주겠다.”라고 말했다.

최강일 남항동장은 “안전하고 깨끗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이번 환경정비에 애써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리며, 쾌적한 남항동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울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뉴스스텝] 울산시는 내연기관차의 전기자동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특히 전기자동차 차종별 구매보조금과 추가지원금 뿐 아니라 신설된 전환지원금 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1월 26일부터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2026년 사업비로 총 351억 원이 투입된다.지원 규모는 총 3,000대로 승

울산시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

[뉴스스텝]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울산항의 전략적 역할을 선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담(TF) 추진단은 해운·항만·에너지·물류 관련 분야의 관계기관인 울산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및 울산항만물류협회의

횡성군, 2026년 청년 일자리 정책 ‘박차’... 구직부터 정착까지 촘촘한 지원

[뉴스스텝] 횡성군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지원책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그리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창업 지원 사업까지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