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내일(19일) 드.디.어 개막! "다시 뛰자 대한민국!" TV CHOSUN 김정근X오현주, 개회식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8 16: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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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구자철·현주엽·김예지·황연주'...스타 해설진 총출동한 TV CHOSUN, 아시안게임 출.격!
▲ TV CHOSUN

[뉴스스텝] '다시 뛰자 대한민국!'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드디어 내일(19일) 막을 올린다. 지난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3년 만에 돌아온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의 개회식이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다. TV CHOSUN은 대한민국 선수단의 힘찬 출발을 안방에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16일간 이어지는 아시안게임 대장정의 출발, 개회식에는 각국 선수단의 입장과 개최국 일본의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TV CHOSUN 김정근 캐스터와 오현주 앵커가 오후 5시 40분부터 개회식의 주요 장면과 의미를 짚으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김정근 캐스터는 "개회식은 개최하는 도시의 매력을 보여주는 행사기 때문에 최대한 그 모습을 온전히 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고, 오현주 앵커는 "아시안게임 전체를 보는 지휘자의 역할로서 선수들의 노력, 준비하는 과정들에 좀 더 초점을 맞추려 한다"며 이번 아시안게임을 맞는 소감을 전했다.

개회식 이후 본격적인 아시안게임에 TV CHOSUN은 추신수(야구), 구자철(축구), 현주엽(농구), 김예지(사격), 황연주(배구)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타 해설위원들과 서기철, 배기완, 이광용, 정용검 등 베테랑 캐스터가 총출동해 생동감 있고 깊이 있는 해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두 번째로 종합 대회를 중계하는 TV CHOSUN은 가장 생생하고 박진감 넘치는 중계방송을 위해 방송센터를 새롭게 구성해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미술관 용도의 아트조선스페이스 공간을 통째로 개조한 방송센터에는 현장 영상을 보며 중계하는 옵튜브(Off-tube) 부스, 스포츠 중계에 필수인 LSM(Live Slow Motion) 편집기까지 마련해 전문적인 방송시설을 구축했다. 센터를 방문한 중계진은 "마치 IBC(국제방송센터)에 온 것 같다!"는 감상을 전했다.

TV CHOSUN은 경기 중 해설진들의 입담과 변화무쌍한 표정을 유튜브로 실시간으로 전하는 '입튜브 중계'도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경기의 생생함을 다양하게 전할 예정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내일(19일) 오후 5시 40분부터 TV CHOSUN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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