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9회 삼척시의회(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1일차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7 15: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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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의회 전경

[뉴스스텝] 삼척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는 2022년 9월 27일 제239회 삼척시의회 제1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제1일차 회의를 개의하여 기획조정실(읍면동), 문화홍보실, 에너지과, 전략사업과, 경제과 소관의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김재구 의원, 주민참여예산이 건설사업에 치중되지 않도록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발굴토록 유도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 검토 주문, 내국인 면세점 유치, 대학병원 유치, 귀농귀촌 지원 등폐광지역 대체산업 육성으로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여 실질적인 인구증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양희전 의원, 삼척~영월 고속도로가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방안 등 정부부처에 적극 건의할 것을 주문, 내국인 면세점 유치에 대한 사업계획을 구체화하여 신속한 추진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 대규모 공동주택 신축에 따른 구도심의 공동화 현상에 대비하기 위하여 구도심 재건축, 리모델링 등 주거환경정비 방안 검토 주문, 연례반복되는 시 보조사업에 대한 일제 점검을 통해 부진사업은 재검토하고 역점사업은 투자 확대할 것을 주문했다.

김희창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추진과 관련하여 강원도에 각종규제 완화 건의 시, 하장면의 의료용 대마 재배와 같이 삼척시에 맞는 특례를 발굴하여 적극 건의할 것을 주문했다.

정연철 의원, 에너지 정책 변화에 발맞추어 다양한 수소기반 정책을 마련하고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권정복 의원, 2025년 예정된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폐광에 따른 경기침체, 인구감소 등 문제에 대비한 폐광지역 대체산업을 적극 발굴 추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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