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감사와 공경의 마음으로 효사랑 경로잔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0 14:45:31
  • -
  • +
  • 인쇄
마을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 대접,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
▲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감사와 공경의 마음으로 효사랑 경로잔치 개최

[뉴스스텝]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는 20일 관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감사와 공경의 마음으로 ‘효사랑 경로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의 따뜻한 후원과 위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면서 지역사회의 마음이 한데 모여 만들어진 따뜻한 나눔의 자리로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특히 공익법인 진위약진회, 롯데웰푸드, hy야쿠르트 평택공장 등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후원과 관심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행사로 진행될 수 있었다.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 백성권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 오신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한 끼를 대접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고, 매년 아낌없는 기업의 후원으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매년 정성껏 어르신들을 위해 효 잔치를 마련하신 바르게살기운동 진위면위원회와 후원 기업들에 깊은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와 위로의 자리를 넘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횡성군, ‘제22회 횡성 양성평등 대회’ 개최

[뉴스스텝] 횡성군이 ‘제22회 횡성 양성평등 대회’를 오늘(20일) 오후 2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횡성군이 주최하고 횡성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노인숙)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평등을 품은 횡성, 관광 500만의 힘찬 도약’을 슬로건으로, 양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하고 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평등 문화 확산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여성

경상국립대, 경남 AI·SW경진대회 대상 2팀 모두 차지…17개 팀 수상

[뉴스스텝] 경상국립대는 대학이 AI 특화 부문을 운영한 ‘제4회 경남 AI·SW경진대회’에서 대상 2개 팀을 모두 차지하는 등 대학 소속 17개 팀이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시상식은 10월 14일 열렸으며, 안미정 경상국립대 연구부총장이 시상자로 참석했다. 경상국립대는 대상 2개 팀, 최우수상 1개 팀, 우수상 4개 팀, 장려상 3개 팀, 입선 6개 팀 등 17개 팀이 수상했다.이번 대회는 지역 AI·SW

포항시, 유관기관 손잡고 지역 생산품 소비 확대 나선다

[뉴스스텝] 포항시가 지역 생산품 소비를 늘리고 지역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주요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포항상공회의소, 포항테크노파크 등 7개 유관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생산품 사용 확대 유관기관 간담회’를 열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산업과 기업 지원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유관기관의 지역 생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