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관광재단, 2022년도 하반기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6 14:45:21
  • -
  • +
  • 인쇄
▲ 강원도관광재단, 2022년도 하반기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 개최

[뉴스스텝] 강원도관광재단은 지난 5월에 이어 ‘2022년도 하반기 강원 MICE 얼라이언스 전략회의’를 홍천군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2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 MICE 얼라이언스는 재단에서 강원도 소재 77개 MICE 관련 업체 회원사들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강원도 MICE 유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반을 강화하기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입국 후 PCR검사 의무 해제’이후 활발해 지는 인센티브 단체관광객 유치를 위한 강원도만의 MICE 공동마케팅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최근 재단 MICE팀이 참가한 동남아지역 MICE 로드쇼 및 ITB ASIA 참가 결과와 최신 MICE 산업의 동향을 공유하고 회원사별 마케팅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오는 11월 9일과 10일 양일간 인천 컨벤시아에서 진행되는 ‘2022 KOREA MICE EXPO’에 참가 예정인 회원사들에게 공동부스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최대한의 효과창출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박람회가 3년만에 대면행사로 정상 개최되는 만큼 참가 회원사들이 큰 관심과 기대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11월 중순 경 선정될 강원 유니크 베뉴관련하여 향후 회원사들의 협조와 관심을 요청했다.

강원도관광재단 관광콘텐츠실 강의현 실장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글로벌 MICE 목적지로서의 다양한 경쟁력을 갖기 위해 강원 MICE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크가 어느때 보다 중요하며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강원 MICE산업 활성화에 한바자국 더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