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수련활동 ‘놀면서 배우는 SW코딩교실’, 미래의 코더로 성장할 초석 다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1 14:35:36
  • -
  • +
  • 인쇄
▲ SW코딩교실 운영 모습

[뉴스스텝] (재)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11회기에 걸쳐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놀면서 배우는 SW코딩교실’을 알차게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딩의 기본 알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해결 방법 알아보기 △엔트리 기능 익히기 △SW코딩 3급 자격시험 대비 등의 코딩 교육이 단계별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창의력과 논리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 종료 후 7월 13일(토)에 있을 SW코딩 3급 자격시험을 개별적으로 도전할 수 있다. 시험접수기간은 지난달 12일(수)까지였으며, 시험 응시료 2만원으로 개인이 부담한다.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은 “코딩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도전의 기회가 주어져서 유익했다. 앞으로도 디지털 및 소프트웨어 분야를 학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관 최규장 관장은 “청소년 수요를 파악하고, 청소년 디지털 역량 제고를 위한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활성화하여 소프트웨어 분야 핵심 인재 조기 발굴 및 육성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울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뉴스스텝] 울산시는 내연기관차의 전기자동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특히 전기자동차 차종별 구매보조금과 추가지원금 뿐 아니라 신설된 전환지원금 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1월 26일부터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2026년 사업비로 총 351억 원이 투입된다.지원 규모는 총 3,000대로 승

울산시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

[뉴스스텝]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울산항의 전략적 역할을 선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담(TF) 추진단은 해운·항만·에너지·물류 관련 분야의 관계기관인 울산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및 울산항만물류협회의

횡성군, 2026년 청년 일자리 정책 ‘박차’... 구직부터 정착까지 촘촘한 지원

[뉴스스텝] 횡성군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지원책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그리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창업 지원 사업까지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