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교육문화관, ‘2023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작가와의 만남’ 성황리 종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27 13:25:07
  • -
  • +
  • 인쇄
▲ 원주교육문화관, ‘2023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작가와의 만남’ 성황리 종료

[뉴스스텝] 원주교육문화관(관장 김순형)은 7월 25일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작가와의 만남’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한 ‘작가와의 만남’은 ‘하늘에서 동아줄이 내려올 줄이야’의 저자 최민지 작가를 초청하여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쓰게 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어린이들은 작가가 직접 읽어주는 동화를 감상한 후, 인상 깊은 장면에 자신만의 이야기를 더하여 그림으로 표현하거나 글자로 책 사람을 만드는 등 독후활동을 했다.

김순형 관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행복꿈터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직접 작가를 만나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의령군, 70여 년 만에 돌아온 영예… 故 차병고 상병 화랑무공훈장 전수

[뉴스스텝] 의령군은 지난 2일6·25전쟁에 참전해 혁혁한 공을 세운 故 차병고 상병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며 그 숭고한 희생과 공훈을 기렸다.이번 전수식은 육군본부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따라 故 차병고 상병이 무공훈장 수여 대상자로 최종 확정되면서 마련됐다. 전쟁의 혼란 속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훈장이 70여 년의 세월을 넘어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오게 됐다.故 차병고 상

영주시 평은면,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뉴스스텝] 영주시 평은면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산불감시원으로 구성된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평은면은 지난 1월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해 왔으나, 최근 건조한 기상 여건과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보다 강화된 대응체계를 가동하게 됐다.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울 강화하고, 산불 예방 홍보활동과 화목

산청군, 저소득층 어르신·장애인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 추진

[뉴스스텝] 산청군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틀니·임플란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틀니와 임플란트 시술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구강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산청군에 주민등록을 둔 65세이상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으로, 의료급여 수급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자, 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