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 서귀포시 문화도시 세션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7 1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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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포럼 문화도시 세션 포스터

[뉴스스텝] 서귀포시가 주최하고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하는 '서귀포시 문화도시 세션'이 제17회 평화와 번영을 위한 제주포럼에서‘공존, 공진화를 위한 플랫폼으로서 문화도시’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6일 오후 3시 20분부터 80분 동안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백록 A홀에서 개최한다.

세션의 좌장은 제주대학교 경상대학장인 김정훈 교수가 맡아 진행하며, 전(前) 유럽위원회 교육문화 특별고문이자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수석 자문관인 이탈리아 국적 피에르 루이지 사코(Pier Luigi Sacco)와 비로컬 주식회사 김혁주 대표가 각각 주제 발표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 신용식 한류지원협력과장,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김태관 전문위원, 그리고 이광준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장이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세션에서는 국내·외 문화 교류 및 협력 방안과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 로컬 문화의 동반 성장 등에 대해 문화도시 관점에서 논의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금번 세션을 통하여 문화도시 서귀포시가 문화도시 플랫폼으로서 국제적인 문화 교류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토론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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