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동송읍 '동(한가지) to the 송(Song)'마을축제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2 13:10:19
  • -
  • +
  • 인쇄
3년 만에 열리는 우리 동네 축제 … 장기자랑대회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 철원군청

[뉴스스텝] 철원군 동송읍(읍장 김광환)은 9월 24일 오후 2시부터 밤 9시까지 동송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제 3회 '동(한가지) to the 송(Song)'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우리 동네 장기자랑대회, 초청 콘서트 및 다양한 먹거리 제공 등 동송읍 주민 전체가 다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장으로 꾸며진다.

이날 철원청소년오케스트라, 철원군청 밴드동아리‘이끌림’의 식전 무대공연, 가수 임주환, 서주경의 초청 콘서트, 전자현악팀‘트리니티’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 밴드버스킹, 노래, 댄스클럽 등 작은 공연, 추억의 복불복 게임, 가족사진관, 불꽃쇼가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먹거리장터와 푸드트럭, 캐리커처, 풍선아트, 우드공예, 달고나만들기 체험행사도 진행돼 참여 주민들에게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김광환 동송읍장은“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약 3년 만에 열리는 마을 전통축제인 만큼 주민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주민 여러분들이 방문하여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